엄마는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.

학비가 부족해 아이들은 학교에 다닐 수 없지만
매일 집에서라도 책을 읽습니다.
엄마는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를

매일 눈물로 기도합니다.


도와줄 이 없는 제니 씨의 가정에
희망이 생길 수 있을까요?

열매나눔
여성농부학교

열매나눔 수혜지역에는 약 55%가 여성가장입니다.

열매나눔은 여성농부학교를 통해 상당수가 극빈곤층인

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전문농업기술훈련 및 생산과

유통교육, 농업기반 등을 제공합니다.

이를 통해 여성가장의 가계소득증대와
온전한 양육환경
을 이룰 수 있습니다.

월 2만원,
생계에 위협을 받는
제니 씨의 가정
지킵니다.

후원자님의 나눔은 제니 씨와 그 가정이 자립하여
더 나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밑거름이 됩니다.
지금, 제니 씨를 돕는
특별한 방법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!

*후원자님의 나눔은 르완다 여성농부학교 운영에 사용됩니다.

엄마는 간절히 기도할 뿐입니다.

학비가 부족해 아이들은 학교에 다닐 수 없습니다.
그럼에도 아이들은 매일 집에서라도 책을 읽습니다.
엄마는 아이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를 매일 눈물로 기도합니다.


도와줄 이 없는 제니 씨의 가정에 희망이 생길 수 있을까요?


열매나눔
여성농부학교

열매나눔 수혜지역에는 약 55%가 여성가장입니다.

열매나눔은 여성농부학교를 통해 상당수가 극빈곤층인
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전문농업기술 훈련 및 생산과
유통교육, 농업기반 등을 제공합니다.
이를 통해 여성가장의 가계소득증대와 온전한
양육환경을 이룰 수 있습니다.

Our Story
열매나눔인터내셔널은 2014년부터
르완다 농업기술훈련 프로젝트를 통해
수혜지역 빈곤 농부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. 
열매나눔은 해외 빈곤층에 대한
단순원조가 아닌 지속가능한
경제적 & 정서적 자립을 위해 다양한
전문 인력 및 파트너십과 일합니다.